Des 군 ( 그렇다고 담배 This 를 떠올리지는 마세요 -_-... Destruction 이라고 쓰기 귀찮고
님들도 귀찮다고 하니까.. 줄여서 씁니다. -_-;. )
집에서 뒹굴다가 나메님이 집에 소울 앳지(?)를 가장한 무기를 들고 오셨다...
무게는 족히 KG 단위가 되는 무기였다.
나는 환영의 인사를 거내며 ( 하하 -_-;; ) 집 안으로 들였다.
-_- 그런데 나는 놀랄수 밖에 없어다..
소울 앳지에서 빛이 나고 있었던 것이다... 눈도 1개가 아닌 2개에서!!
.. 그러나.. 나는 곧 알아차렸다...
동생이 쓰는 XXX를 -_-;; 들고 왔던것......
.. XXX 는 상상해 보시길... -_-.. 여러분에 상상에 맡깁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