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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여전히 세상은 더럽네요;

2003.12.23 11:04

kei 조회 수:457

자정 무렵
핸드폰 전화벨이 울리고
어머니가 가게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급한 마음 없이 그냥 이런저런 옷고르다가 이옷이다하며
걸어가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에 뛰어갔는데
가게에 어머니와 가게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친구분이 계시더군요
어머니 얼굴은 부어있었고 목 부분에 빨갛게
가슴윗부분에 뻘겋게 대충 짐작이 가더군요..
저희 어머니께선 자그마한 호프집을 하십니다
손님중에 술먹고 지 힘쎄다고 어머니를 구두짝으로 그렇게..
지금 병원가서 진단서 끊으려고했는데
오전 9시 무렵에 오라더군요

제가 참 싫어지더군요
나는 이런놈밖에 안되나 그때 그냥 택시타고 갔으면
그색이 뒤통수라도 빠개버릴수있었을텐데.. 하..

계속 푸념섞인 글들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푸념하고 마움속시원하게 털어놓을대가 실피르넷밖에 없기에..
부디 올해끝 내년에는 이런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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