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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기동 전함 나데시코.

2004.01.11 21:15

나그네 조회 수:1988

▶▷▶ 기동전함 나데시코 (Martian Successor Nadesico, 機動戰艦 ナデシコ)



제작 : XEBEC 방영 : TV TOKYO

TV판 전26화 (96년 10월 1일 ~ 97년 3월 25일, 재방송: 98년 7월 3일 ~ 98년 8월 28일)

극장판 The Prince of darkness (개봉 : 98년 8월 8일)

국내방영 : SBS '기동전함 나데카' (99년 3월 23일부터)

게임: 드림캐스트 NADESICO THE MISSION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처음은 사일런트 뫼비우스,쾌걸증기탐정단,다크엔젤등으로 유명한 아사미아 키아의 코믹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이것을 XEBEC에서 ANIMATION화 할 계획으로 구상을 했는데 키아 아사미아의 그림과 스토리로는 갈 수 없다고 판단. 아카호리 사토루와 캐릭터 디자인 고토 케이지, 그리고 빨간망토 챠챠의 연출이었던 사토 타츠오. 이 3명의 만남으로 완전히 새로운 기동전함 나데시코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메카 디자인은 미카 아키타카가 일을 저질렀고 이 사람은 익히 들어 보셨을 것으로 건담 Z Z, 0083등에서 디자인을 맡은 사람이다.

또한 LD7장으로 발매된 작품이다. 앞서 말 한데로 로봇 액션과 러브(?)이야기 ,개그가 섞인 복합 장르의 작품이다. 과거 우주전함 야마토 (국내에서는 태극호란 이름으로 방영)란 작품을 나이 드신 애니팬이라면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그와 비슷한 레퍼토리의 작품이다.1998년 8월엔 THE PRINCE OF DARKNESS란 이름으로 극장판이 개봉되었다. 주 내용은 TV판의 스토리로 3년 후라는 설정을 두었다. 루리가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한다.3년 공백을 새턴 게임인 '기동전함 나데시코 3년의 공백'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제작사는 XEBEC사와 TV TOKYO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 나데시코 배경 스토리

2000년대에 이르러 지구인들은 달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에서만 살아갈 수 없었던거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지배계급에서는 지구로 부터의 독립을 선언하게 되었고달은 내전에 휩싸이게 됩니다. 지구연합군은 달의 내전에 개입하여 독립파를 달로부터 추방시켜버립니다. 그들은 화성에 도착하여 고대 화성인의 유적을 발견해 그들의 과학기술을 얻게되었습니다. 그때 지구연합은 독립파를 완전소멸시키기 위해 화성에 핵을 떨어뜨리는 엄청난짓을 하게됩니다. 여기서 겨우 살아남은 독립파의 일원들은 결국 목성으로 이주. 목성에서 살게됩니다. 2178년 아키토의 부모는 네르갈소속의 과학자였으나 보손점프를 가능하게 해주는 크리스탈을 연구하던중 네르갈이 보낸 암살자들에게 살해 당합니다. 2195년 화성코로니에 목성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병기들이 접근. 당시 지구연합의 과학력으로는 이들에게 변변한 대항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때의 총사령관이었던 후쿠베 진 제독은 화성을 지키기위해 전함을 튤립(이동용 차원게이트)에게 부딪힘으로써 적의 침입은 막아내었으나 그로인해 화성콜로니 "유토피아"는 멸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아키토는 크리스탈의 힘으로 인해 지구로 보손점프하게 되고...

2196년 화성의 기술을 얻어낸 네르갈중공은 화성유적을 차지하기위한 "스캐패러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상전이로식 전함인 나데시코를 건조하게 되고 TV 시리즈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제 1 화가 시작됩니다.



머 이런 이야기 입니다.. 못보신분들은 꼭.. 보시길..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