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땅굴?을 파면서 게임을 하는건데
돈은 벽에 금이 붙어있는거 케고
땅을 파서 돌이 있는 곳을 이으면
시간이 되면 병사들?이 나와서 그걸로 싸우는 건데
사람들은 아니였어요...ㅡㅡ;
그리고 감옥같은 곳이 있는데
병사들로 적들을 쓰러트리고
일꾼들을 근처에 두면 일꾼들이 감옥으로 끌고 가서
가둬노면 그 쓰러졌던 녀석들이 감옥안에서 돌아다니다 쓰러지면
해골이 되는데 아마 그녀석들이 인간이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병사는 도깨비처럼 생겼고 방망이도 들고 다녔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