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포립은 하지 않습니다만..
비평보다는 회상이라고 해야하나요
옛날에 채팅만 있어도 정말 재미있었죠
그리고 초기화 되고 나서도 재밌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재미가 없어진게 아마 주잔이 등장하고 조금 지나서?
3분 버그란게 있었지요. 3분에 42원을 버는 엄청난 버그였습니다.
한 2시간 정도 후에 패치가 됬습니다만..
그전에 부터 있었긴 있었다지요 듣기론.
그리고 매크로 또 생겼지요.. 아는 사람들끼리 켜놓고 자고 일어나면
저절로 돈이 벌어지는 거죠 -_-.. 혼자서 다하죠;; 그리고 스핵..
매크로 하루종일 돌리는 거랑 스핵을 5시간 돌리는 거랑 비슷하다는 얘기가 있을만큼
돈벌이가 쉬웠습니다 내 참..
딱 이 3가지만 없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다시 하고 싶네요 -_; 요즘엔 포립 이상하게 변했지만..
옛날에 방문수당, 시간수당, 와글와글스피치, 이벤트
로만 통해서 돈벌던 때가 그립습니다 -_.. 정말 그립네요
지금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주잔, 베리가 없고 채팅만 있던 포립시절을 하고 싶습니다..(저만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