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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D- Day

2004.08.23 09:42

타카세미즈키 조회 수:425

드디어 때가왔다..

좀비가 될 그 때가 ...

몸에선 서서히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점점 퍼랗게 질려가는 얼굴과 온몸.

점점 느려지는 타자속도...

그리고 빨라지는 필기속도..

눈은 이미 풀릴대로 풀려 정신없고

나의몸은 이미 변화를 감지한듯. 거기에 서서히 적응해 가고 있는듯 하다.

그리고 없어졌다고 생각되었던 다크서클이 또다시 생기기 시작했다.

앞으로 7시간. 그시간내로 변화를 마쳐야 한다.

변신!!

  
      구울쏭!!

" 학교에~ 구울한마리~ "
" 깝죽 깝죽 깝치다가~ "
" 다크써클 쏘옥~ "
" 살덩이가 찌~익 "
" 허둥지둥 9단이 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