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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다크 나이트

2008.08.17 17:40

미엘 조회 수:460

어제 극장에서 다크나이트를 봤지요.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다길래 별 생각없니 봤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히스 레저의 조커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조커의 광기를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표현했습니다.
사소한 버릇 하나까지 구현하며 펼친 조커는 어마어마하게 강렬한 악당의 이미지를 심어줬습니다.
게다가 배트맨의 고민이라던가, 절박한 상황 등을 정말 적절하게 표현한 영화더군요.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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