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멘 x1
흠. 초기 수준이었다. 역시. 라이트박사 짱~
처음에 대쉬가 없다는것이 아쉽기도 했다.
x2랑 이어진다
난이도:★★☆
승룡권은 무섭다. ;; 쓰는 순간 잠시 무적이 된다. 위에 있는 놈들 싹 쓸어버려~~
더불어 제로의 첫 출현
-메가멘 x2
처음에 대쉬가 있다. 역시 이것도 메가멘 x3이랑 이어진다.
여기서 제로의 파츠를 구한다는 내용이 정말 좋았다.
파동권은 압박 기술..?;
보이지 않는 공간에 있는 라이프 업. 굿이었다.
난이도:★★★☆
-메가멘 x3
역시 이것도 처음에 대쉬가 있다.
헤헤. 골드 x 굿~
그리고 제로도 중간에 바꿀수 있다는 것 정말 좋았다.
(골드엑스 얻으면 제로보다 훨씬 좋다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특이 카이저 시그마와 싸울 때)
기모아서 쏘는 공격이지만. 나가는 버스터가 정말 멋있었다.
난이도:★★★★(다시 해 보니 너무 쉽진 않더군요. 보스랑 싸울때 골드엑스 얻었으면 무지 쉬워짐.)
-메가멘 x5
치트키의 출현~ 굉장했다.(먼저 x4를 깨야 스토리가 이어질터인데. x6을 하고 있다.)
울티메이트 엑스 얻으면 ㅡㅡ; 거기에 슈퍼맨 모드... ㅡㅡ;
최강 기술이 가능한 게임이었다. 슈퍼맨의 압박. ㅋㅋ
난이도:★★☆
-메가멘 7
프리즈맨 맨처음에 깨야 안막힌다. 딴거 맨처음에 깨면 거의 막혀버린다 할정도로
프리즈맨의 난이도가 올라간다
마지막의 윌리 박사. 허탈했다.
아쉽게도 배쉬(포르테)와 싸워야 했다.
난이도:★★★★☆
-메가멘 8(록맨&포르테)
새로운 캐릭터 출현~ 포르테가 우리편이 됬다.
둘중 하나를 골라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첫 스테이지에서 블루스(프로토맨)이 출현한다. 그러나 다치는 모습으로 끝난다.;
윌리기계 2단변신. 허탈했다. 맨 처음거 없애면 윌리가 ufo 타고 공격을 난사한다
주로 4개의 구슬, 폭탄공격을 쓴다.
cd 모으기라는 기술이 짱이었다.
체력 자동회복 역시 압박이었다..;
난이도:★★★★☆
-메가멘 더 파워 배틀
크레디트 형식의 게임이다. 캬. 오락실 기분 난다.
메가멘,블루스,배쉬가 나온다.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다.
난이도:★
-메가멘 더 파워 배틀 2
크레디트 형식의 게임이다. 이거 오락실에 안나온 상태에서 해봤다.
새로운 캐릭터인 로봇 듀오의 차지 바스터는 주먹이 날라갔다.
정말 화려한 공격기술.
난이도:★☆
에구. 다 메가멘 시리즈다. 다음은 슈퍼마리오 시리즈~ 인데... 시간 부족으로 내일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