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뮬 롬으로 돌려서 한 뿌요뿌요 2.... 일본어로 진행됬다. ㅜ.ㅜ
어쨌든 내가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좀 읽을줄 알아서(자화자찬이냐?)
몇개는 알아볼수 있었다.
그렇게 깨고 또 깨고. 내가 레벨 8 스테이지 12인 최종보스 사라와 겨뤄서 이겼을때 난 인간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까지 했다.
사라. 역시 최종보스답게 제일 어렵다. 화려한 연속기. ㅡㅡ;
부엉이 5개 날렸다. 한번만 실패하면 끝날 위기. 그러나....
나는 25연사를 완성했다..ㅡㅡ; (완성했을때의 사운드는 기리기리기리 야앗 오오 빠샤) 엄청난 속도의 순간 기적이었다. (이거 했을때 내가 괴물이었구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됬다.)
그리고 5개를 쳐부수고 부엉이 4개를 날려버렸다.
역시. 최종보스라도 끝이 있는 법 허허허
놈은 결국 다이. 우후후후~ +.+
나는 그리고 감동의 엔딩을 보게 됬다. ㅜ.ㅜ
(별로. 감동이라 할 필요가 없다.)
엔딩에서는 그리 기대할만한 동영상은 나오지 않았지만.
'뿌요뿌요의 전설은 계속된다' 라는 뜻의 일본어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시바는 레벨 7 보스. 스테이지 11때의 일이다.
시바 이녀석은 무섭다..
나에게 부엉이 1개를 날린 녀석.윽. 나는 부엉이를 맞았다. 절대 절명의 위기.
그러나 나는 엄청난 손의 속도로. 순간 신의 손가락이 된 정도로 마구 뿌요를 넣어. 부엉이의 위력을 부셔버렸다.
그리고 마지막 13연사. 부엉이 2.5개. 놈은 끝장났다.
(참고로 시바는 왕자 사라는 공주라는.;)
엔딩을 보니. 스토리가 나왔다.
스토리는 왕자와 공주에 걸린 악귀를 제거하는 것.
그리고 성공하여 엔딩을 보고.
엔딩중에 공주와 왕자와 얘기를 나누는게 있다.
한지 1시간 50분만에 클리어~
-난이도-
레벨 1:★☆(포인트를 잘 모아서 사라 스테이지 12을 만들지 말자. 무지 무섭다.)
레벨 2:★★(흠, 뭐. 어렵다는 분들도 있다,.)
레벨 3:★★☆(2보다 조금 어렵다.)
레벨 4:★★★★(점점 무서워진다.)
레벨 5:★★★★★(윗치가 압박이다.)
레벨 6:★★★★★★(켄타우로스와 싸워 봤는가?)
레벨 7:★★★★★★★☆(시바 스테이지. 아. 짜증난다.)
레벨 8:★★★★★★★★★(사라 스테이지. 이거 깨면 괴물이다.(난 괴물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