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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게시판

제목 미상의글 [6]

2004.01.10 05:14

고구마 조회 수:1179

한편.... 국왕은 고대의 마법서를 훔쳐간 녀석에게 850000000루크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걸었다.
그것에 불을 키는 이들이 있었으니 현상금 사냥꾼들....
그들은 돈을위해서라면은 무슨짓이든 한다고 하는 무서운 이들 이였다.
그중 최강의 집단을 자랑하는 현상금사냥꾼 집단 크로스도 850000000루크에 눈독을 들였다.
크로스의 대장 폴트...
그는 나쁜짓을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부하들이 그런짓을 하고 다니면 그즉시 엄청난 처벌을 받고 있어서 평민들에게는 민심이 매우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인물이다.
이도류에 능했고 자신이 노린 목표는 절대적으로 다 붙잡히거나 죽었다.
그는 곧바로 자신의 부하들에게 자료 수집을 하라고 시켰다.
그리고 그는 부하들이 오는 즉시 출발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렌은 그의 친구인 태성과 카린 최고의 술집인 테라스에서 술을 즐기고 있었다.
테라스는 술집과 식당 길드를 모두 갖춘 최상급 여관이였다.
렌 그리고 태성, 묘인족 여자는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저녁시간이 되었을때 쯤 묘인족 여자가 자신의 방에서 내려와서 렌에게 말을 걸었다.
"나와 계약을 해줘."
렌은 잠시 당황을 했다. 왜 자신과 계약을 해달라는 것인지.... 렌은
"왜 나한테 그러냐? 꼬.마.고.양.아"라고 말을 해줬더니
묘인족 여자는 화가나서
"나는 꼬마고양이가 아니야! 냐옹이라는 이름이 있다고!"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테라스에 있는 사람들은 다 웃었다. 냐옹은 쪽팔렸는지(이걸 순 우리말로 하는게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는 .. 아시는분은 코맨트점 남겨주세요..) 조그만 소리로
"해줄꺼야 말꺼야?"라고 말을 했다. 태성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이미 자고 있어서 이 상황을 몰랐다. 렌은 10분여정도 고민을 하다가 입을 열었다.
"그래. 좋아 계약을 해주지. 하지만 대신 조건이 있어."
"뭔데?"
"그건 나중에..."
"그러지 뭐..쓸데 없는거면 죽을줄 알어!"
그말을 들은 순간 렌은 엄청난 살기에 깜짝 놀랐다.










그후 냐옹은 1분여동안 주문을 외우는듯 했다.
주문을 다 외우고 나서 갑자기 냐옹의 몸에서 빛이 나더니 냐옹이 어른의 모습으로 변화를 한것 이였다.
렌은 그 광경을 보고서 매우 놀라워 했다.
냐옹의 몸에서 난 빛때문에 태성이 눈을 뜨고 나서 하는 말이
"렌. 이 아줌마 누구냐?"
렌은 할말을 잃었고 냐옹은 열이 받았는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때 폴트는...
부하들이 정보를 수집을 끝마친 상태여서 자신이 제일 믿는 몇명의 부하를 데리고 8억5천만루크의 현상범을 쫓으러 동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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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타락님 미안하게 됬습니다.. 타락님의 정체는 7화나 8화쯤에 나올듯 싶은...

인물 프로필
케릭터명 : 냐옹(애칭인듯하다)
무기 : 불명(쓰는것을 못봤으니...)
유파 : 불명
목적 : 불명
특수능력 : 소환술에 능하다(그러나 쎈 소환수는 소환불가능)


케릭터명 : 폴트(자신을 넣어달라고 요청한 인물중 한사람)
무기 : 피빛의 샴쉬르, 쟈만다하르
유파 : 심진만월(이도류)
목적 : 8억5천만의 현상범을 잡는것
특수능력 : 암살에 능하나 암살보다는 전략에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