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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4년전에 돌와왔다 다시 3년 만이군요.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최근에 가장 감성적이고 감정적인 사건으로 힘든시기를 보냄니다.


참 사람의 미련과 집착은 무섭다 생각됨니다. 좋은 친구를 잃고 나서 후회도 많고. 


처음은 항상 힘든가 봄니다. 


모두들 잘지내시고 연락처 남겨 주시면 연락하고 싶기도 함니다. 특히 kei 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