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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그도 그럴것이.. 욕설이나..비매너, 현금거래,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구분못하는 현상 등등..

그런 온라인 게임 모습에.. 정말 식상해 버려서 오프라인게임이 더욱더 그리워 지네요..

친구중에 게임중독자가 있는데... 정말 현실과 게임의 세계를 구별 못하고 말할때가 있더라구요..

글로 쓰기에는 좀 애매교묘한데...  아시는 분은 다 아실거에요..

왠지 오프라인 찾는 사람이 하나 둘씩 생겨날거 같다는 기분도 좀 드네요..

친구들끼리 나 이 게임 어디까지 갔다.. 넌 어디까지 갔냐..?  야 너 그부분 어떻게 깼냐?

이런 이야기 직접 만나서 할때가 좀 그립네요...하하;;

다시 오프라인 게임이 제데로 부활했으면 좋겠다는 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