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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대략 2교시가 끝나자 나는

나메님의 반에 놀러갔다.

그곳에서는 나이에 맞지 않게 유치한 놈이

우리들을 향하여

" 조센징~~ 하이~ "

라고 지껄이고 있었다.

나메친구분이

" 저놈 일본에서 태어난 놈이야 "

라는 식의 농담일지도 모르는 말을 했다.

나메님은 일본 쪽팔이 세X 라며 옆에서 이야기하고 있었고

디스군은 그 쪽팔이의 진짜이름 석자를 본 순간

너무니 없는 말을 꺼냈다.

" 흠? 성씨가 조네..? 야!! 이봐! 조.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