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와우에 미쳐 폐인작업하다 겨우 정신을 차릴수 있서 습니다. 그리고 1편은 종이에다가 끄적거려
기본 줄거리 적었습니다 무척 간편한 이야기로 구성되여 혹은 "투명제갈연"의로 차각할수도
있을수 있고.... 하지만 전에 말했지만 "판타지 택클 풍자"라는 이상한 발상의로 쓰니 양해
부탁드림니다. 파트라는것도 필요 없지만 5편 정도 동일 이야기를 쓸거며 이야기보다는 묘사에
중점적의로 적어 먼져 글실력을 올리겠습니다.
1편은 내일안에 올리겠습니다. 이제 정신 차려야 하는데.... 걱정임니다 전 항상 뒤돌아보면
항상 후외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