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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오랜만의 친구연락...

2005.05.24 04:25

미엘 조회 수:412

집으로 오기 위해 학교버스를 기다리던 중...집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가 찾아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대략 7~8년 전...)친하게 지내던 친구였는데요.
오랜만에 저를 만나러 왔다는 것입니다..
오랜만이라 저역시 만나고 싶었건만...어쩌겠습니까...제가 있는 곳은 '원주'이고 저의 집은 '수원'
인것을...아무리 날고 기어도 금방 도착할 수 있는 거리가 아니지요...-ㅅ-;;;
친구...잘 지내고 있는 모양입니다...
초등학교때의 기억은 거의 잊혀져 가물가물하지만...몇몇 친구들의 기억은 남아 있습니다..
...그녀석들...잘 지내고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