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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어쩌다 보니,

2007.02.17 06:28

조회 수:885



친구놈에게 던파 쩔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서 고생은 절대로 안한다라는 마음속의 신조가 어디로 갔는지...

어쨌든, 내가 한말 뒤집을수도 없어서 던파 켜고 쩔하러 가야하는군요.

한숨만 푹푹 내쉴 뿐.

아놔, 도대체 내가 무슨 정신으로 그런 말을 내뱉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