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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는 누님의 차를 얻어탔습니다.

2008.05.12 07:59

하루카 조회 수: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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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절대적 공포를 느끼게 해준 고마운 분이 한 분더 탄생하셨습니다 'ㅅ'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었어요, 뭔가 빠르면서 거칠고 흥미진진한 느낌.

내리면서 '운전은 않하시는 편이 좋겠네요.'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