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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방학이다~

2008.06.27 05:12

실피드의만남-original 조회 수:444



어제 시험을 끝으로 방학임니다. 그런데 한아도 즐겁지 않군요 이제는 일해야 하니 놀고
 
싶어도 못놀고 ....

그리고 핸드폰 구입을 했습니다.... 아주 짜증나게 아는형에게 연결해서 산건 좋습니다.

문제는 그사람과 저는 너무나 멀리 (대전)있서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나 서류등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번주를 가짱 짜증나게 보냈죠. 뭔넘의 팩스는 안돼는지

그작자는 왜이리 요구사항이 많은지.... 좀 작작좀 하지 -_-;; 그사람도 저를 욕하겠지만

저도 욕나올 만큼 짜증임니다. 사항이 주선해 준 사람이 난감하더군요.

그것보다 더 짜증나는건 im-s330을 구입했는데 좀 아는사람이라면 이걸 공짜로

(알고보니 24개월 사용이라는 걸림돌이 --^)구입할수도 있고 요즘 태희누님이 흔들어주신(?)

폰도 공짜로 구할수 있는 세상에 5만2춴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울자 겨자먹기 했습니다.

이전에 저는 핸드폰 구입동안 제3자의 판매자에게 듣자하니 기계값3만2춴원 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_-;; 그럼 5만2천원은???? 그래서 아직 입급 안했는데.... 이건만은 확실히 해야 겠군요.

왜 2만원의 차이가 -_-;;;

하여튼 이번 교훈은 '멀리있는 친한형보다 내앞에 있는 별생각없는 사람이 났다'임니다.

세상이 하루면 어디든 가고 수백권의 책을 당장 몇초만에 다운받고 지구반대편에서

조이스틱으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라지만 쓰는 사람이 문제면 道의 차이를 넘기도 힘들군요.

아휴~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