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게시판
  • 유머 게시판
  • 질문/답변 게시판
  • 정보/강좌 게시판
  • 소설 게시판
  • My Games Top 10

자유 게시판

휴우우.

2008.11.23 23:32

Anais 조회 수:506

유격도 끝났습니다.

조교로써 산악-두줄 에서 시나리오와 PT조교를 겸했습니다.

무진장 굴렸습니다.

말 잘 듣는 조에게는 휴식을 보장했지만,

안 듣는 조는 14 11 9 8... 골고루 경험 시켜 주었습니다.

영하의 온도 때문에 발이 무척 시려웠습니다만은.. 끝나고 나니 심심하군요.

이제 걱정되는건 혹한기.. 정도랄까요. (중얼)

...  무엇보다 혹한기를 포함한 1년 코스를 1번 더 뛰어야 전역한다는 사실에 반쯤 좌절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