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희씨의 리캐스트라는 신작인데 재미있군요. 신선한 설정이라 좋습니다.
저는 한달에 만화책을 1~2만원어치 구입합니다.
대부분 한국 만화로요.
만화책을 사보는 이유라면야.......뭐 원래 제가 수집욕이 좀 있는 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내가 이 한권의 만화책을 산다는것 자체가 만화시장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는 느낌에서도 입니다만.
요즘 만화가들 참 먹고 살기 힘들죠.
오죽하면 저희 싸부꼐서도
"너. 만화가 할려면 쫄쫄 굶고 살 각오 하고 해라."
라고 하시니 말이죠.
잘나가시는 한국만화가중 한분이신 양재현 작가님도 요즘 힘들어서 못살겠다고 하시더군요.(싸부의 선배시더군요)
에에..........갑자기 왜 이런 글을 쓰게 됬는지는 모르겠지만(게임 커뮤니티 사이트다! 이놈아!)
아무튼. 만화가를 꿈꾸는 저에게 있어선 미래가 막막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