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게시판
  • 유머 게시판
  • 질문/답변 게시판
  • 정보/강좌 게시판
  • 소설 게시판
  • My Games Top 10

자유 게시판

음무홧홧......................
누나가 뒤에서 어깨를 꼭꼭 찌르는군요;;

오늘 젠틀맨 리그를 봤지요..스케일, 아이디어, 배우에 비해서 너무 아쉬운 영화였어요
역시 숀 코너리는 멋지더군요 ^^;  개인적으로 천랑열전이 생각나더군요..

유머하나! 웃대에 실제로 올라온겁니다;;

-혼자 밤길에 가는데 양손에 칼을든 남자가 쫓아오면 어떻게 해야되죠?

->질럿은 벌처로 잡으세요